
롯데홈쇼핑이 가을 쇼핑 수요를 겨냥해 적립금과 카드 할인, 경품 등을 제공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더블 쇼핑어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립금 2회 지급과 카드 할인 대상 확대, 1+1 경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적립금 혜택은 행사 기간에 따라 적용 대상이 달라진다. 10월 1~2일에는 뷰티와 건강식품 등 대상 상품 구매 고객에게 10% 적립금을 2회 지급하며, 1회 적립 한도는 1만원이다. 3~5일에는 전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같은 방식의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지급받은 적립금은 10월 진행 예정인 롯데홈쇼핑의 쇼핑 행사 ‘광클절’ 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행사 카드 할인 대상도 기존 행사보다 확대하고,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V홈쇼핑에서는 주요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L.SHOW’, ‘영스타일’, ‘요즘쇼핑 유리네’ 등에서 방송 상품을 구매한 뒤 실시간 채팅 서비스 ‘바로TV톡’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과 외식 교환권 등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패션 프로그램인 ‘L.SHOW’와 ‘영스타일’에서는 조르쥬레쉬, 폴앤조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디건과 니트 등 가을 신상품을 편성한다. 10월 4일 방송되는 ‘요즘쇼핑 유리네’에서는 건강관리 상품인 ‘여에스터 글루타치온’을 선보인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가을 쇼핑 시즌을 맞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한 ‘더블 쇼핑어택’을 기획했다”며 “필요한 상품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쇼핑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적립금 지급 대상과 카드 할인 조건, 경품 이벤트 참여 방식 등이 상품과 방송별로 다를 수 있어 구매 전 세부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